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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쌍 다반사/다인이야기[09~10]340

[401]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다인이와 함께... 포스코 앞 크리스마스 트리 구경하러... 엄나 잃어버릴까봐 뽁뽁 소리내면서 잘도 따라간다. 아직은 촛불 끄는법을 익히지는 못한듯... 2010. 12. 24.
[399] 엄마와 다인이 Dance! Dance! 좀 된 사이트로 아는데... 요기서 사진을 업로드 해서 합성하면 아래와 같이 댄싱 동영상 제작이 가능... http://www.elfyourself.com/ 문제는 동영상하나를 만들고 웹상에서 보기는 가능한데,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데 $5정도 결제가 필요... 그래서 그냥 화면 캡춰를 받았다는... (소리가 없음...) 요 프로그램을 쓰면됨... http://www.a4b4.co.kr/392 2010. 12. 22.
[397] 다인이 밥맛을 알아버리다!!! 다인, 최근 먹성이 엄청나게 좋아졌는데... 특히 밥이라면 사죽을 못쓴다는... 결국, 엄마와 아빠가 먹는 밥에까지 숟가락을... 얼굴에 밥풀하나 붙인다고, 엄마 아빠가 몰라볼소냐~~~ 허겁지겁 먹다 못해, 지 성에 안차는지 이 무거운 것을 들고 흡입신공을 발휘한다는... 그래그래 다인아, 빨랑 분유 졸업하고 밥먹자... 2010. 12. 20.
[396] 컴퓨터 중독 다인양~ 요즘 'ㄱ나 ㅅ나' 심지어 남자까지도 '패드'를 사서 차고 다니는데... 우리는 11인치 놋북 하나를 구입! (이제보니 엄마와 아빠 놋북이 2004년에 구입한 것들이라는...) 잠깐 써보니, 역시 패드는 패드이고, 북은 북이라고... 패드없이는 살아도 책 없이는 못산다는 진리가... 다인 급기야 진가를 알아보고 접근을... 시작부터 엄마, 아빠도 모르는 단축키 신공을 보여 주시더니... 한방에 엄마 작업물을 날리심과 동시에 종료까지... 결국 모녀간 놋북 쟁탈전이... 2010. 12. 19.
[394] 인천 할머니 댁에 일주일... 다인아 보고싶다. 오늘간다. 기다려라~ 2010. 12. 17.
[387] 다인 인천 할머니댁 가는날... 연말에 엄마 아빠가 너무 바빠서, 다음주에는 다인이가 인천 할머니 댁으로... 최근에 엄마와 부쩍 친해졌다는... 울 다인이 담주 주말까지 바이바이 라는... 2010. 12. 10.
[385] 다인 태어나서 처음으로 눈을 맞다 올해들어 처음으로 눈이 눈같이 온날... 고모가 사주신 방수복을 입고 나들이를 나가다. 그 와중에도 꼭 챙기는 토끼인형, 심지언느 잘때도... 눈이다 눈... 엄마손을 꼭 잡고, 아장아장... 2010. 12. 8.
[383] 다인이를 위한 엄마의 선물 '미스터도넛 폰데라이온' 인형 다인이 엄마, 다인이를 위하여 쿠폰을 모으더만, 결국 오늘 업어 왔다는... 요즘 미스터 도넛에서 쿠폰 이벤트 하는데 무려 '50포인트'를 모아야 받을 수 있다는... 3천원을 써야 1포인트를 주니 무려 도너츠만 15만원을 드셨다는... (물론 엄마회사 앞에서 회사 사람들이 구매한 영수증을 쫘악 수거하셨다는 무용담이...) 그리고 가능하면 간식은 도너츠로... (암튼 프로모션 성공이네...) 다인 노랭이 인형에 경계를... 우짜... 역시 마데인차이나인가? 그러나 다인이를 실망시킨 일이 있었으니... 폰데 없는 사지의 본모습, 위엄?과 귀여움 모두 실종~~~ 2010. 12. 6.
[382] 다인이 '뽁뽁이 신발' 사다 오늘은 인천 할머니께서 사주신 코트와 털모자를 쓰고 백화점으로 외출을... 엄마 오랜만에 백화점 오니 콧구멍이 벌렁벌렁 하나부다~ 얼굴은 쌩얼임, 이정도면 이쁘지... 다인이도 쌩얼임... 백화점에서 다인이 뽁뽁이 신발샀다. 뽁뽁 소리내면서 엄마랑 쇼핑을... (큰일났다, 엄마보다 백화점을 더 사랑한다) [뽁뽁이 신발을 신고 엄마랑 숨바꼭질 놀이하는 바보 다인이] 바로 요 신발... 뽁뽁 소리가 난다. 집에와서도 신발에 관심을 보여서, 신겨보니... 갑자기 난리를 피운다. 백화점에서는 그렇게 좋아하더니... [뽀너스샷 1] 다인이가 버린 토끼인형, 누워있는 모양이 참 묘하다는... [뽀너스샷 2] 다인이 문짝에 손이끼어 손톱이 빠진지 두달 반만에 이쁜 손톱으로... http://www.a4b4.co.kr.. 2010. 12. 5.
[380] 다인 돌 선물로 받은 도라에몽 스프링 다인 돌 선물로 들어온 '도라에몽 스프링' 요렇게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서, 흔들흔들 탈 수 있다는... 어린시절 동내에 가끔씩 아저씨가 오던 말타기 리어카가 생각난다는... 요즘 장난감은 아빠의 노동력을 엄청나게 요구한다. 특히 부실한 설명서와 함께... 요녀석도 예외는 아니었다는, 거기에 뽀너스로 스프링을 끼우는데 엄청난 힘을 쓰게 만든다는... 윗부분만 분리하면 자동차다 된다는... (귀찮아서 재현은 생략...) 라이더 다인의 탄생! 뽀너스 기능으로 머리 뒤의 버튼을 누르면 노래가 나온다. 자동차 타는 것보다 노래나오는 것을 더 좋아한다는... 2010. 12. 3.
[372] 살림꾼 다인이... 우선 서비스로, 화장실에 있는 엄마와 숨바꼭질하는 다인이... 엄마가 걸레질 하는 것을 보더니, 바로 따라 한다는... 2010. 11. 25.
[371] 치카치카 다인이... 최근 엄마 아빠가 치카치카 할때마다 처다보더니... 잘도 따라한다... [뽀너스 샷] 다인이, 책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2010. 11. 24.
[369] 다인 부자되다! 돌반지 모음... + 이도 많이 났어요... 주말내내 엄마, 아빠는 잠만 자다가... 돌 선물중 일부를 정리하기 시작... 친척분들께서 선물해 주신... 예전에는 나도 금반지 선물 많이 했엇는데... 너무 많이 올랐다는... 그리고 다인이 이가 8개나 났어요... 위에 4개 아래 4개 2010. 11. 22.
[367] 다인 스스로 밥먹기를 시작하다. 최근들어 엄마, 아빠가 하는 행동을 따라하기 좋아하는 다인이... 이유식을 먹여 주려고 하면 자꾸 스스로 먹겠다고 스푼을 빼앗아 간다는... 2010. 11. 20.
[366] 오늘은 다인이 돌잔치가 있는날... 이 중요한 날을 오늘 벼락치기 하고 있다. 다인아,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마워... 2010. 11. 19.
[359] 다인니, 인천 할머니 댁으로... 한주동안 엄마, 아빠의 멍때림으로 인해서 돌 준비를 전혀 못했다는... 결국 주말 집중을 위하여, 다인이를 인천으로... 요즘 어디한번 갈려면, 이사짐이... 이사짐 중에서 뭔가를 발견했다! 지금 달라고 때쓰는 중... 뭐든지 일단 맛을 본다는... 2010. 11. 12.
[358] 다인이의 새로운 놀이 '좀비놀이...' 다인아 '이쁜짓' 하면, 요즘은 눈을 감고 '프랑켄슈타인'처럼 뛰어 온다는... 다인이는 좋겠다. 집도 있고... 2010. 11. 11.
[357] 다인이 돌잔치 D-9 : 답례품 도착하다! 다인엄마가 몇일을 고민하다가 선택한 답례품... 생각보다 빨리 도착하다! 스푼+포크 세트... 답례품 치고는 단가가 좀 쎈거라는데... (중국산 아닌 '세신' 국산제품이란다.~) 다인이는 맘에 드는지? 안드는지? 뭐 말을 해야 알지... 2010. 11. 10.
[356] 고집쟁이 다인이, 걱정이야 걱정!!! 호기심도 많아지고, 욕심도 많아지고, 고집도 엄청... 특히 휴대폰에 대한 집착은... 빼앗아가면, 엄청난 반항과 동정심에 호소하는 연기까징 2010. 11. 9.
[355] 책보는 다인이... 요즘 울동내에 있는 송파 어린이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보는데... 얼마전까지도 관심도 없던 책을 최근에 부쩍 손에 들고 있다는 더더욱 신기한 것은 손님이 오시면 이러한 행동을 더 보인다는... 믿거나 말거나... 보라, 이 진지한 독서 태도를... 그러나 결론은 맛보기... 요즘은 신기한 물건을 보면, 산넘고 물건너서라도 꼭 가지고야 만다는... 2010. 11. 8.
[354] 다인이에게 새집이 생겼어요~~~ 아빠 돈과 시간, 마눌님까지 빼앗아 가더니... 결국 아빠집에 다인이 집을 들여 놓다! 아빠 땅까지 빼앗아 버렸다는... 올 봄에 올팍에서 많이 본 것 같았는데... 결국 엄마가 반해서 그냥 사 버리셨다는... 다인아, 엄마랑 아빠는 200개의 공을 항균티슈로 닦느라고 손에 쥐나는 줄 알았다... 2010. 11. 7.
[353] 다인 돌잔치 D-13 : 다인 돌잔치 드레스 맞추러 가다! 아빠가 정신이 없어서 카메라를 깜빡!!! 암튼 폰카로 찍은 날아다니는 다인이... 첨 입어 보면서도 어떻게 치마 앞을 들고 걸어다닐 생각을 했는지... 화곡동에 있는 '나현궁 한복/드레스' 대여점... http://cafe.daum.net/8959961 2010. 11. 6.
[352] 가족들만 보는 글 - 오랜만에 다인이 올 누드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0. 11. 5.
[351] 다인아, 할머니 허리 다친다!!! 할머니 등에서 숨바꼭질 놀이를 하는 다인... 등에서 내려올 생각을 안하고... 2010. 11. 4.
[343] 축구왕 고다인~ 아무리 세상이 변했다지만... 그래도 딸래미가 축구하는 것은 반대~~~ 이제는 완전히 '행님아~'식 뛰어 다니기를... 2010. 10. 27.
[342] 다인이의 새로운 먹거리 - 썰렁버전 요즘은 사람이 먹는것만 보면, 무조건 덤빈다. 2010. 10. 26.
[341] 다인이의 새로운 때쓰기 방법 + 자기의 일은 스스로 하자! 이때즘이면, 뭐든지 입으로 간다지만... 이건 너무한걸~ 그것도 슬슬 눈치보면서 이런다는... 그러나 더 어이없는것은... 하지 못하게 하면, 낮은 포복 자세로 엉엉 운다는... 이제는 분유도 스스로 먹기도 하고... (다만 무지 배고플때만...) 240은 가볍게 원샷을... 2010. 10. 25.
[340] 다인 치즈에 중독되다!!! 아기용 치즈에 푹 빠지다. 그냥 나도면 하나를 다 먹어버릴 기세... 그리고 잠들어 버린다. 침흘리면서 잔다. ㅋㅋㅋ 2010. 10. 24.
[336] 다인이의 천가지 얼굴 표정... 요즘 점점 고집도 세지고, 요구하는 것도 많아지고 그러면서 표정도 다양해 졌다는... '이쁜짓'을 시키면 하는 표정 더 엽기적인 표정인데, 찍기가 어렵다. 뭔가 발견하고 궁금할때... 보챌때... 당연히 해줄거라는 가장하에서... 뜻대로 안될경우 우선 울고 본다. 그리고 성공~~~ 밥먹고 기분 좋을때... 2010. 10. 20.
[335] 썰렁사진 몇장 요즘 엄마아빠가 바뻐서 사진 정리도 못하고... 미안해~ 2010.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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