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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메인 요리 (한우 꽃등심, 보쌈김치, 산야초 겉절이, 산나물무침, 명이나물, 백김치)에 이어서


 

 

 


 


 

 

 

'민물 장어구이'가 나옵니다.

 

장어구이 전문점이 아닌데도, 깔끔한 맛을 보여줍니다.

 

 

 

 

 

 

 

복 지리탕

 

 

 

 

 

 

 


 



 

 

 

후식인 물냉면과 비빔냉면

무난한 맛입니다.


 


 

 

 

 

총평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한 저녁이었습니다.

다만 7만5천원 + 10% 부가세를 고려하면 상당히 부담되는 가격이기는 합니다.

 

귀한 분들과 중요한 이야기를 나누는 일이 아니라면 상당히 고민될 듯 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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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협력사와 오후 5시부터 낮술을 한잔 하는데...

결국 9시 좀 넘어서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1차 쫑...

 

 

집에 가려고 하는데, 눈앞에 보이는 육회전문점 '서초동 연가'

 

 

 

결국 딱 한시간만 더!

 

 

 

 

 

 

 

 

 

 

 

생각보다 규모는 아담하다는....

10석 내외의 테이블이...

 

 

 

 

 

 

 

 

 

전작이 있어 간단하게 육회와 사시미를 먹으려 했는데, 일행중 육회를 못 먹는 사람이 있어

 

 

육회+수육세트를...

 

 

 

 

 

 

 

 

 

우선 무한리필 해장국이 나온다.

기대 이상의 맛이난다. 오늘 육회도 무지 기대된다.

 

 

 

 

 

 

 

 

 

기본반찬

 

 

 

 

 

 

 

 

 

 

 

한우1등급 육회라는데...

 

 

최근 변변한 육회 구경은 못하고...

예식장에서 몇젓가락 먹던 출처모를 냉동육회만 먹었던 나에게는...

 

 

 

 

그야말로...

 

 

 

천국의 맛!

 

 

 

 

 

 

 

 

 

 

 

 

 

그리고 잠시 후 나온 '수육'

 

 

 

 

 

 

 

 

 

연한 수육을 기대했는데...

조금은 질긴 느낌의 수육이랄까?

 

고기도 너무 두툼하고...

 

 

부드러운 육회를 먹다가, 수육을 한점 먹으니...

 

 

약간 실망~

 

 

 

 

 

 

 

 

 

 

 

 

역시 가격은...

 

 

 

부담있는 가격!

 

 

 

 

그래도 또 가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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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에서는 '한정식 진리'라고 불리우는 산들해...
주변에서 '수라연(http://www.a4b4.co.kr/1441)보다 더 좋다는 소문이 있어...


 






 

 

 

시스템은 수라연과 동일, 다만 규모는 더 큰 듯...







 


 

 

 

밑반찬은 그럭저럭... 수라연과 큰 차이는 없다.

 






 

 

 

메인음식 삼총사

간장게장은 영 맛이 꾸리꾸리하고, 수라연에 비하면 좀.... 

보쌈과 생선은 이곳 산들해가 좀 더 좋은 듯...

 

회무침은 없군...


 







 

 

 


 







 

 

 

기본반찬은 산들해가 좀 더 젓가락 갈 곳이 많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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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역 뒷곳목에 참으로 오래 된 곳인데...

매콤한 것이 먹고 싶다는 마눌님 제안으로 오랜만에 방문을...

 

 

 

 

 

김치부대찌개 2인분과 쭈꾸미삼겹살 철판구이 2인분을 주문






반찬?







우선 김치부대찌개...

예전보다 맛이 별로인 듯 하다.







 

그나마 가장 먹을 만 했던 '모듬튀김 세트'









오늘 최악의 메뉴, '쭈꾸미 철판 삽겹살'



 

사진 상으로는 참 맛있어 보이나.

 

정말 최악의 맛이다.

 

미각을 잃어버린 장금이가 되어 버린 것인가?

아무런 맛도 못 느끼겠고, 삼겹살은 비계만 하나가득!!!



암튼 최근에 방문한 음식점 중 최악의 음식점...


 


에라~ 물이나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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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잠실에 생긴 삼백집 잠실 직영점
 






위치는 석촌호수 -> 수타짜장 집 -> 옆에 있는 LPG 주유소 -> 바로 그 옆에 있다는...



허영만 화백의 식객 ‘콩나물국밥’ 편에 소개된 전주 콩나물 국밥집의 서울 분점


요즘은 하도 이런집이 많아서 먹어보지 않고는...






메뉴는 요렇다.


우리는 해온반과 두아반 주문을...









식사가 나오기전에 허기?를 면하라고 나온 계란후라이와 구운김...

직접 구운 김이라는데, 늦게가서 그런지. 모습을 보지는 못했다는...








김치와 깍두기는 큰 감동은 없었다.

뭐 곰탕집은 아니니...


(김치는 옆에 있는 수타짜장집이 짱인데...)







다인님 흡입하신다.









해온반(남부시장식 : 해물 콩나물 국밥)





국물은 시원 깔끔...









직접 기른 무공해 콩나물이라고 하는데,

굵기나 상태를 봐서는 농약콩나물은 아닌듯...















두아반(가마솥영양콩나물밥)


저렴한 가격(8,000)은 아닌 관계로, 쟁반이 꽉 차게 나온다.






반찬은 전반적으로 깔끔. 짜지 않아 좋았다는...







밥과 콩나물 양이 장난이 아니다.



버섯, 율무, 밤, 호박, 호두 등등...






그리고 양념장...






절반은 고추장으로 나머지 절반은 양념장으로...







그리고 같이 나온 모주한잔...


차 몰고 온 사람에게 주면 어쩌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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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과 장모님, 형님을 모시고 오랜만에 강동구 성내동에 있는 '수라연'에 갔다는...
부모님 댁이 근처여서 이곳이 처음 오픈했을 때부터 몇번을 갔었는데,

다만 초기보다는 서비스나 음식의 질이 약간은 낮아진듯 하지만
아직까지는 가격대비 그렇게 나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 곳






급히 예약을 하는 바람에 방을 구하지는 못하고, 오픈된 공간으로 자리를...










인천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 엄마, 그리고 다인이...










1만5천원 짜리 정식을 주문,
큰 판에 음식을 차려와서 이 판을 테이블 위에 끼워넣는 방식

처음에는 이러한 시스템을 모르고 테이블 위에 수저와 물컵 다 깔았다가, 부랴부랴 치우는...










돌솥밥과 된장찌개...










그리고 메인 음식인 간장게장과 생선구이, 보쌈...


간장게장의 경우 짜지않고 삼삼한 맛이 좋다.
돼지보쌈은 보쌈 전문점에 비하면 좀 퍼걱퍼걱한 맛이








그리고 기타 반찬들...









매우 맘에드는 것 하나, 커피머신이 3대가 있다.
3대를 잘 활용하면 빠른 시간에 커피를 가져갈 수 있다는...

맛도 자판기 치고는 그럭저럭...





그리고 이번에 처음 안 내용...
메인 반찬도 리필이 된다. 간장게장이나 생선구이등도...

지금까지 아껴먹었던것 생각하면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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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엄마와 아빠의 대학 후배를 만나러...







콩으로 만든 한정식이 유명하다는

'홍영재 장수 청국장'으로 다인이와 함께...



1층 입구의 모습. 신나게 올라 갔더니...


예약을 지하로 하였단다...












우리는 지하 이곳에서 식사를...









저럼한 가격대는 아니고... 암튼 고민끝에...


약 15종류의 코스가 나오는  '장수만찬'으로 선택을...





우선 첫 음식은 '깨죽'












그리고 잠시 후 한번에 5가지 정도 메뉴가 나온다.


탕평채, 샐러드, 아몬드 골뱅이 무침, 허니 토마토, 두부선...




탕평채










샐러드 - 역시 콩들이 함께하는...










아몬드 골뱅이 무침










허니 토마토 - 방울 토마토 아님...










두부선 - 튀김두부 안에 청국장이 들어 있다.














잠시 후 다인이가 좀 지루해질 즈음에 다시한번 음식들이 들어 온다는...


홍우럭 찜, 초회, 낫또, 매생이 죽, 닭가슴살 냉채, 전, 삼합, 떡갈비, 낙지볶음...










'홍 우럭찜'이라는데...

미국산 우럭이라서 그런지 약간은 다른모양...


암튼 '우럭탕수' 비슷한 맛!










초회? 그냥 굴 무침...










유자를 곁들인 낫또










매생이 죽과  닭가슴살 냉채










부침개, 삼합 그리고 낙지볶음...










다인이가 가장 좋아한 떡갈비









마지막 음식...


이곳이 청국장 전문점 이라는 것을 깜빡 한듯...










청국장 + 된장국과 함께 간단한 식사거리가...






그리고 후식으로 요녀석!!!












최근 먹은 한정식 중에서는 만족도가 매우 높은데...






가격은 착하다고 하기에는 조금 부담되는 가격! 


호텔도 아니고 tax 10%에 5%의 봉사료는... 거기에 발렛 2천원...







암튼 3만천원짜리 '장수만찬'을 3명이 먹으면 


10만원은 훌쩍 넘는다는...





그래도 한정식 집중에 만족도 매우 높았음.

갯수 늘리기 수준의 동내 한정식과는 확실한 차이, 음식 각각의 완성도 매우 높음.


재방문 의사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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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을 좋아하는 마눌님, 새로운 짬뽕집을 찾아보는데...

다인이와 함께하는 짬뽕집 찾기...



바로 이곳!
잠실에서 30년을 넘게 살았는데, 이곳을 모르다니...

암튼 오늘은 신천역 새마을 시장 근처에 있는 '천년의 짬뽕'으로 고고씽~~~






우선 홍합해물짬뽕...


옆에서 보면 대략 양을 감잡을 수 있을 것이당~









홍합 + 미더덕 + 오징어

나름 깔끔한 국물맛!



양은 엄청 푸짐하다. 마눌님과 나 배가 불러 완뽕하지 못했다는...
그리고 팁이라면 꼭 면을 먼저 드시길... 홍합 골라서 먹다보면 면 불는다는...









아 시다~









콩짜장 : 평범한 맛









군만두 : 4개에 천원...

매우 합리적인 메뉴와 가격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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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족발과 한잔~



개인적으로 매운 족발을 좋아하는데 여럿이 먹기에는 여기만한 곳이 없다는...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무난하게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의 맛이랄까?

특히 매운족발의 경우 매운맛만을 강조하여 단순하게 그냥 맵기만 하거나,
고기가 엉망인 곳들이 많은데 뽕족의 경우 중간지점을 잘 찾아냈다는 생각이...





내부모습, 지하에도 자리가 있다. 7시 넘어 온다면, 기다리는 것은 필수!

예약을 받고 안받고는 전화 받으시는 분 맘...
(몇명 물어본 후 사람 수 적으면 거절하는 경향이...약간 기분상함...)








족발이 나오기전 간단한 밑반찬 소개를...

우선 콩나물국, 갠적으로는 홍합탕을 선호하지만, 그럭저럭...






그리고 삼찬...

세가지 모두 족발과 함께하기에 전혀 무리가 없다는...
개인적으로는 3가지 모두 골고루 얹어 먹는 편임.








 

 





드디어 나왔다 양념(매운)족발...






살과 껍질이 적당한 비율로 나온다.
우선 전혀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을...

개인적으로는 약간 더 맵고, 단맛이 줄었으면 하지만...
어찌보면 가장 대중적인 맛을 보여주는 듯...
(지금까지 같이갔었던 누구도 맛에 불만이 없었다는...)






개인적으로는 껍질 부분을 더 선호!




그리고 막걸리 한잔~






먹다보면 어느덧 바닥이 드러나고, 이때는 '고기추가' 주문을...
대략 2/3 가격에 추가주문이 가능하다.






후식으로는 김치찌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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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마눌님과 함께 삼성동 마노디셰프 방문...


마노디셰프의 경우 계절별로 다양한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

이번 시즌에는
2011 Chef Projcet Season 2 "Power of the Color Food" - Purple & Red 로 프로모션을...







 

우선 샹그리아(Sangria Premium Sweet Wine) 부터~



개인적으로 와인을 좋아하지 않는데...
요렇게 만드니 먹을만 하다는... 역시 집에 짱박혀 있는 와인들을 요렇게 만들어 먹어야 겠다.
(그런데 요거 먹고 차 몰아도 되나?)






에피타이져로 나온 바게트, 샐러드와 함께...









나왔다! RED '허브 토마토 피자'






허브와 올리브 오일로 구워낸 토마토에 모짜렐라 치즈가...


다인님, 마구마구 흡입중...
요녀석 입맛에도 맞았나 보다.

아직 이런거 많이 먹으면 안되는데...









Blue '블루베리소스 한우안심 스테이크'


ㅋㅋㅋ







우선 버섯과 호박 그리고 블루베리...







스테이크는...
고기는 좋았는데, 블루베리 맛이 너무 강해서...

스테이크 본래의 맛을 느끼지 못한점이 좀 아쉬웠다는...







그리고 말썽쟁이 요녀석
포크를 서너번 떨어뜨리고 물컵 엎지르고... 온갖 난동을 부렸는데도...
포크 떨어지는 소리만 들으시고보 바로 오셔서, 웃으면서 바꿔주시는 직원분들...

친절도는 쵝오!







디저트로 나온 '블루베리 소르베또'


소르베또 답게, 아삭아삭한 느낌과 과일이...
커피와 같이 먹으니 좋구만...



거의 다 먹었을때...
다인이의 난동으로 허겁지겁 흡입을...

울 다인이는 언제쯤 이런곳에 적응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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